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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HOSPITAL
수병원(대표 이병호 병원장)은 지난 4월 12일(토) 10시 수병원 5층 드림홀에서
수병원 환우들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양기연, 미영, 태희 아마츄어 통키타 가수들이 감사함 가득담아 '넌 할수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 등을 노래하며 멋진 Concert를 펼쳤다.
양기연 환자는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준 수병원에 감사를 전하며
2023년 5월 왼쪽 손가락 인대를 다쳐 전주 모병원에서 3주간 치료를 받았으나, 더 이상 회복하지 못하고 수병원으로 가서 치료하라는 담당의사의 말에 수병원을 찾아와 이병호 병원장님의 치료를 받게 된다.
모 고등학교 교사인 양기연 환자는 손가락 인대가 끊어져 3주간 다른 모병원에서 치료를 못하고 수병원에 와서 진료하면서,
● 양기연 환자: 원장님! 제가 다시 기타를 칠 수 있을까요?
● 이병호 병원장: 그럼요! 할 수 있습니다!.
● 양기연 환자: 감사합니다!.
수병원 병원장님의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과 탁월한 의술로 곧바로 수술을 받아 온전히 회복하였다고 공연에 참여한 환자들에게 그 날의 경험담을 소개하며
자신이 너무 감사하여 수병원과 환우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양기연 교사는 기타 동호회에서 만난 미영, 태희 친구들과 함께 멋진 통키타 재능을 선보이며 환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여 환우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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