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063-251-7200
SOO HOSPITAL
'난 결코 포기하지 않네" 전북CBS합창단 수병원 순회공연!
수병원(대표 이병호 병원장)은 지난 6월 22일(일) 15시 5층 드림홀에서 전북CBS합창단 50여명이 수병원 환우들을 찾아와 위문공연을 펼쳤다.
전북CBS합창단은 2004년 10월 창단하여 벌써 21주년째를 맞아 19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는 합창단으로 세상에 널리 복음을 전파하는 자비량 선교합창단이다.
매주 화요일 저녁 연습을 통해 품격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는 합창단으로 소문 난 전북CBS합창단은 해외선교는 물론, 전북지역의 기관이나 병원, 소외된 사회복지시설들을 찾아 위문공연하고 있다.
이번 수병원 환우들을 위한 재능기부는 121번째 순회공연으로 '난 결코 포기하지 않네" 라는 주제를 가지고 혼성합창 찬양곡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 예수님 따라" 등을 연달아 합창하면서 참석한 환우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주어 열열한 갈채를 받았다.
전북CBS 합창단 창단때 부터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함께 해온 테너 최동규 교수(한일장신대학교 명예교수)의 "내려 놓음"과 "오 솔레미오" 독창으로 테너곡의 진수를 맛보았고, 합창단원과 최경아 선생의 반주에 참여한 수병원 환자들은 힘찬 환호성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전북CBS합창단 특별출연으로 수병원 이사장으로 활동하시며 이병호 병원장 사무로 내조하고 있는 소프라노 최정민 찬양가수의 희망을 노래하는 "나 하나 꽃피워" "여정"을 독창하여 환우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멋진 노래를 선사하였다.
빠른 온라인 상담 신청
항상 최선을 다하는 수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