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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HOSPITAL
아름다운 선율과 사랑의 하모니 "전북교원 클랑 플루트 앙상블"
수병원(대표 이병호)은 6월 26일(목) 오후 6시 수병원 5층 드림홀에서 전북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의 풀룻 동아리 모임인 '전북 교원 클랑 플루트 앙상블" 공연단이 찾아와 수병원에 입원한 환우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예쁘게 포장한 선물보따리까지 준비하여 나누어 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전북교원 클랑 플루트 앙상블은 2016년 창단하여 10년째 정기연주회를 할 정도로 아마추어를 넘어 프로다운 멋진 연주를 보여 주었는데, "사랑의 인사, Italian fork festival, 하나님의 은혜, You raise me up, Mamma Mia와 Sound of music 메들리" 등 영화 OST를 연주하여 수병원 환우들의 앵콜송을 자아 내었다. ^.^
학교에서 보건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현 단장은 '수병원에서 3년째 풀룻 연주 재능기부로 환우들을 위한 행복한 음악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며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회복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 저녁 모여 연습한다는 전북교원들의 클랑 플루트 앙상블팀은 지휘에 성준홍, 음악감독에 유소연 선생님이 20여명의 단원들과 오는 11월 29일(토) 한국소리문화의 전당(명인홀)에서 정기연주회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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