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063-251-7200
SOO HOSPITAL
사랑의 꽃 바구니!
친구하면 행복해지는 나와 너, 우리
수병원(대표 이병호 병원장)은 7월 10일(목) 14시 수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을 위한 원예치료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전문 원예치료 강사들인 김순주(농업법인 해피앤자인 대표, 원예치료 지도강사)와 정미영(원예치료 전문강사)의 지도로 10명의 환우들이 '사랑의 꽃 바구니'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였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아픈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하고 꽃을 바라보며 원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자긍심과 힐링하는 행복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이다. 수병원 입원 환우들중 선착순 10명을 모집하여 수병원에서 재료를 구입 지원하고, 환우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집으로 가져가도록 선물하였다(병원에서 병실은 호흡기와 알레르기 환자들을 위하여 꽃과(화분) 애완동물 반입금지)
미니장미, 냉이꽃, 거베라, 카네이션 등 다양한 꽃들을 원예치료 강사들의 지도에 따라 하나 하나 만들어가면서 참여한 환우들은 잠시나마 행복한 미소를 띄며 즐거워 하였다.
'친구하면 행복해지는 나와 너, 우리'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3년 연속 수병원 환우들을 찾아와 수병원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난해 생각지 못한 암 치료를 긍정의 힘으로 잘 극복하여 이제 완쾌 단계에 이르렀다는 김순주 강사님의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참여한 환우들은 더욱 힘찬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수병원에서도 긍정의 힘과 자존감을 높여준 최고의 행복수업으로 멋진 원예치료를 재능기부 해주신 김순주, 정미영 강사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온전히 완쾌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2024년도 원예치료 프로그램(아래를 클릭 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만나요)
빠른 온라인 상담 신청
항상 최선을 다하는 수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