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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HOSPITAL
수병원 환우들과 함께 하는 따스한 겨울 콘서트!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플로우 & 깐또(Flow & Canto)의 2025년 송년 음악회!
지난 12월 13일(토) 오후 4시 수병원 드림홀에서는 수병원 환우들을 위한 아름다운 노래의 향연이 이어졌다.
수병원(대표 이병호 병원장)은 토요일 병원에 입원하여 오후를 무료하게 지내는 수병원 환우들을 위하여 드림홀에서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플로워 & 깐또' 15명이 찾아와 환자들을 위로하며 격려하였다. 1년동안 준비한 아름다운 노래와 가곡, 오페라 아리아를 노래하며 흥을 돋우었고, 환우들과 함께 공감하며 다 함께 J. Feliciano 곡 'Feliz Navidad"를 흥겹게 부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여 참석한 환우들의 많은 갈채를 받으며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마침, 수술을 마치고 오신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은 '참여한 환우들을 격려하며 수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지난 여름 드림홀을 더 아름답게 리모델링 하였고, 수병원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병원'으로 더욱 든든히 서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하겠다며 오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하였다.
* 지난 여름 새롭게 리모델링한 수병원 드림홀은 이제 국제 행사를 개최해도 손색이 없을 많큼 소리의 어울림이 있는 높은 천장과 흡음과 방음, 아름다운 벽면 장식, 무엇보다도 310인치의 대형 LED 전광판 설치로 고화질 화면과 녹화와 음향, 천정 마이크와 조명장치를 갖춘 최신식 시설 공간이 되었다.
'플로워 & 깐또의 멘버인 최정민 이사장은 이날 오페라 <라 발리>중 A. Catalani의 곡 "Ebben, Ne andro Lontana(그렇다면 나멀리 떠나리)" 소프라노 아리아를 고 품격있게 노래하며
'수병원에 입원한 환자분들이 조금이라도 아늑하고 평안한 공간에서 평화를 느끼며,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마음을 힐링하고 속히 회복하는 은총을 기도한다'며 참여한 환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는 멋진 노래를 선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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