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심터 도서관

SOO HOSPITAL

HOME 병원소식 마음심터 도서관

1권의 책을 읽읍시다!^^

  • 관리자
  • 2026-04-13 10:18:00
  • hit320

호남지역 최초 유일 보건복지부 수지접합 전문병원’ 

수병원 환우들은 책과 친구하고 있다.

 

1권의 책을 읽자~^^.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매 격년제로 조사하는 < 2025 국민 독서문화 실태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들의 61.5%1년간 한권도 책을 안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행히도 책 읽는 20대는 75.3%로 증가 추세라 하니 그나마 다행이다.(하단 사진)

20264월 도서관주간을(12일~18일) 맞아 현재 우리 수병원 마음심터 작은도서관의 통계에 의하면 마음터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기 위해 회원등록한 수병원 환우들만 해도 3,516이나 된다.^^

병원 마음터 작은도서관은  환자들을 위한 병원도서관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작은도서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연간 약 2,500여권(코로나 전 3,000여권) 가까운 도서를 열람, 대출하여 많은 수병원 환우들이 도서관과 수병원 병상에서 책을 읽고 있다. 수병원 환우들이 마음의 양식을 채우며 몸과 마음치료도 병행하며 책을 친구하고 있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책 읽는 아이! 미래가 밝다.

마침 조수연(전주 중산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발을 조금 다쳐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에게  입원 치료 받는 중 수병원 마음터 작은도서관에 들려 입원한 환우 어르신들과 함께 책을 읽는 모습을 부모님께 허락받아 독서 캠페인으로 올려 봅니다.  매일 도서관에 들려 읽거나 대출해 읽은 책도 벌서 20권이 훌쩍 넘어섰다.^^

사실 1권의 책을 읽자고 글을 쓰는 저도, 퇴근하면 TV와 운동, 핸드폰 체크에 한 권의 책도 들여다 보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오늘 아침은 마음 먹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71면의 짧은 책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로 2026년 전미도서비평작가상을 수상한  한강의 눈물상자를 손에 들고 단숨에 읽어 내려가니 조금 위안이 된다.

잠시나마, 수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병상에서 회복하는 동안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고 있지만,  손과 발, 어깨와 관절을 다쳐 수병원에서 수술하고 치료 받는 모든 환우들이 신속하고 온전히 회복되어 다시 세상에 나가 연간 1권 이상의 책을 읽는 한국인의 문화인으로서 자긍심을 더욱 높여 가시길 소망해 봅니다.

한편, 수병원 마음심터 작은도서관은 금년도 14개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공연도 재능기부 받아 독서 인구의 저변과 함께 다양한 문화의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수병원 마 터 작은도서관 슬로건 " 책 속에 내가 있 우리의 삶이 있어요 "

  < 2025 국민 독서문화 실태조사- 책 읽는 20대>

< 2025 국민 독서문화 실태조사- 성인 독서율>

 

 

게시글 공유
상담전화
063
251
7200
TOP

빠른 온라인 상담 신청

항상 최선을 다하는 수병원이 되겠습니다.

  • 문의를 남겨주시면 다음날 오전 중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 온라인 상담은 상담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접수 및 예약은 불가합니다.
    신환, 초진 환자분들은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수병원은 온라인 상담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수집항목 : 이름, 연락처, 방문여부, 상담내용,
· 개인정보 수집방법 : 상담문의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수병원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서비스 제공에 관한 상담의 목적
비회원 관리
상담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수병원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