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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HOSPITAL
2026년 수병원 환자들을 위한 재능기부 ‘Love Tree 행복나눔 통키타 콘서트’
수병원(대표 이병호 병원장)은 지난 4월 18일(토) 오후 3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 받고 있는 환우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행복을 나누기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익산에서 달려 온 Love Tree 행복나눔 통키타 콘서트가 열렸다.
참여한 80여명의 환우들에게 작은 선물을 나누어 주며 행운권 추첨까지 진행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수병원에서 잘 치료 받고, 무료한 토요일 오후 선물과 종합비타민 행운권까지 타신 어느 환우분은 수병원이 최고여! 참 행복하다며 좋아하자 이 모습을 바라보던 환우들도 자신이 행운을 맛본 듯 박수치며 함께 좋아 하였다.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는 익산의 전기감리 회사 대표인 스카이 박, 박병로 단장(전기기술사)은 모든 환우들에게 선물을 드리고, 고급 핸드크림과 종합비타민 행운권까지 나누어 주며, 자신도 코로나 때 손을 다쳐 수병원 이병호 병원장님께 수술받고 완전히 회복되어 감사의 뜻으로 수병원 환우들이 가장 무료한 시간대인 토요일 오후 3시 자비량 선교와 봉사를 하고 있다고 인사하였다.
벌써 4년째 8회째 수병원 자비량 재능기부이다.^^
함께 한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활동중인 김영종(세션)은 지난 2월 자신도 수병원 김태영 전문의에게 손끝을 수술해 회복하여(무리하지 마시어요^^) 기타를 치고 있다며 "나의 기타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 주었다.
전직 수간호사로 은퇴한 채선형과 안경사로 일하며 봉사하는 김수진, 4명의 통키타 단원들은 '사랑의 편지', ‘내 나이가 어때서', ‘주님 손잡고 일어 서세요', ”안동역'에서 등 애창곡으로 무료한 환우들과 함께 행복나눔 통키타 콘서트를 흥겹게 열어 주었다.
특별히, 수병원 환자들의 안전한 콘서트를 위해 환우들의 수액 상황을 일일이 체크해주며 기타도 켜고 노래도 부르며 환자안전에 힘써 주신 채선형(전 수간호사) 키타리스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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