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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국복지신문] 정지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수병원은 호남지역 최초 유일 수지접합 전문병원이다.
특히, 지난 11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전북병원회에서 주관한 ‘제55차 전북병원회 임시 이사회 및 학술세미나’ 에 참석해 수병원 이영진 간호부장은 병원 진료와 간호활동을 위해 수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병원협회장상을 수상했고, 수술실 이은희 수간호사는 전북병원회장상 상장과 상패를 수여 받았다.
또한, 이영진 간호부장은 10년차 수병원에 근무하면서 병원 인증과 간호사들의 교육 및 후배 육성에 힘썼고, 이은희 수간호사는 수병원 수술실에서 9년차 헌신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아울러,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받은 이영진 간호부장은 “전문병원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중심의 간호문화를 정착시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전북병원회장 표창을 받은 수술실 이은희 수간호사는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수술 전ㆍ후 환자의 불안감을 줄이고, 안정감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 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술실 간호를 통해 환자의 빠른 회복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전주 수병원은 2024년 보건복지부 급성기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후, 2026년 제5기 보건복지부에서 호남지역 최초 유일 ‘수지접합 전문병원’ 으로 지정돼, 특성화된 정형외과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서 지역 사회의 손과 발, 어깨와 무릎 관절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전문병원으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한국복지신문 정지훈 기자 leaderjjh@daum.net
출처 : 한국복지신문 http://www.thebestnew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74380
코마당뉴스 https://blog.naver.com/kormadangnews/224316483327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8661&sc_section_code=S1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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